“함께 못해서 미안…꼭 응원할게” 도쿄 패럴림픽 양궁 대표 조장문, 남편 그리는 ‘눈물의 편지’ 공개



남편의 응원에 힘입어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했지만 남편은 이곳에 없다. 양궁 여자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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