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성인 문화란?

일본의 화보 문화를 알아보자

일본의 성인문화

일본의그라비아 란?

요판인쇄의 일종. 그라비어, 그래뷰어, 또는 사진요판이라고도 한다.
일반 인쇄와 달리 동판에 홈을 내어 잉크를 채워 찍어내기 때문에
별도의 동판 제작이 필요하고, 그걸 그냥 인쇄했다가는 동판이 순식간에
깎여나가기에 보통 동판 위에다가 크롬을 덮어서 내구도를 증가시킨다.
그래서 동판 값이 상당히 고가인 데다 그라비아 인쇄 기계가 굉장히
비싸고 덩치가 크다는 단점이 있지만, 판의 수명이 매우 길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고, 인쇄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것이 장점.
각 색별로 동판을 제조해서 돌리면 컬러 인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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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아라는 말은 프랑스어에서 음각판 인쇄기법을 뜻하는 단어
gravure(그라뷔르, 사진요판인쇄)에서 왔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인쇄
원판을 각각 적색, 청색, 황색 (경우에 따라서는 흑색도 포함)의
3원색으로 분리하여 해당 색상으로 겹쳐서 인쇄하면 자연색에 가까운
인쇄물을 얻을 수 있다는 원리를 이용한 인쇄기법. 당연히 원판에 대고
롤러로 밀어 인쇄하는 방식에 비하면 인쇄판의 제작 비용이 높고 종이와
잉크, 인쇄 용액도 그런 용도로 만들어진 (당시 기준으로) 특수한 것을
사용해야 했기에 가격이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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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규제는 심한편인가?

주로 젊은 여성들의 사진, 특히 비키니나 란제리 차림을 찍은 화보집이나
영상물이라고 생각하지만, 모든 그라비아가 그런 건 아니다. 노출 수위도
제각각이다. 아주 얌전한 일상복을 입는 경우도 있는 반면에, 누드에
가까운 옷을 입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다만 너무 수위가 높으면 19금
판정을 받거나 음란물로 규제받을 수도 있다.

성적 상상력을 건드리는 표지를 찍어두기에 AV인 줄 알고 받았다는
이야기도 꽤 많다. 남자가 등장 안 하고 여자의 육체적인 아름다움에만
집중을 하는 데다 장르가 장르인 만큼 밝은 면모가 많기에 성관계만
하는 AV보다 이쪽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제법 강도 높은 IV(위에
언급된 착에로 장르의 Image Video)를 찍다가 AV로 뛰어드는 일도 종종
보인다. 다만, 이쪽은 처음부터 AV 투입을 상정하고 그라비아 데뷔를
한다고 봐야 한다. 전직 그라비아 아이돌이 AV를 찍는다고 하면 판매량이
꽤 올라가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당시 유명 AV배우들이 이런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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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과 그라비아

미소녀 아이돌이라 불리는 연예인 상당수가 한번씩 그라비아 사진집을
거쳐간다. 반대로 인기가 떨어지거나 부정적인 스캔들로 이미지가 추락한
연예인이 복귀를 위해 노출도 높은 그라비아를 찍는 경우도 있다.
그라비아 사진집을 낼 경우 단기간 안에 주목받을 확률이 높지만,
그라비아로 이미지가 고착화될 경우 향후 활동에 지장을 줄 수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그라비아 아이돌은 다른 무명배우나 지하 아이돌과
마찬가지로 무명으로 경력이 끝난다. 그라비아 활동을 부업으로 뛰는
연예인이 많기도 하고 그라비아 아이돌 중에서 성공하는 연예인들도
나오기 때문에 주류 연예계와의 구분이 모호하다. 전업 그라돌과 사진
모델을 굳이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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