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예람 중사 사건 수사 개입’ 전익수 “강요·위력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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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이가 너 때문에 자결했어.””대한민국 군인 가족의 적이야!””예람이를 살려 놔라.”지난 16일 오후 1시 53분, 서울중앙지법 418호 법정 바깥이 소란스러웠다. 이날 2시에 있는 재판에 참석하려는 피고인 전익수(53, 전 공군 법무실장)와 고 이예람 중사 아버지(60)의 동선이 겹쳤기 때문이다. “예람이가 너 때문에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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