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돌봄청년, ‘영 케어러’ 존재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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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타인의 돌봄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동안 돌봄은 사적인 것으로 평가절하 되면서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동시에 돌봄은 대표적으로 성별 고정관념이 작동하는 분야이자, 가족 안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취급되며 끊임없이 사소화, 저평가 되면서 돌봄 영역 안에서의 성별 분업과 돌봄 노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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